무엇이 바뀌었나
| 개정 전 | v1.3 |
|---|---|
| 개정 후 | v1.4 |
| 바뀐 조항 | 1개 (신설·변경·삭제) |
| 번호만 이동 | 0개 |
| 그대로 | 13개 |
6.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변경
개정 전
회사는 개인정보를 국외로 이전하지 않습니다. 서버·데이터베이스·파일 저장소는 모두 국내 데이터센터에 두며, 위탁하는 업무도 국내 사업자에게만 맡깁니다.
개정 후
서버·데이터베이스·파일 저장소는 모두 국내 데이터센터에 있습니다. 아래 표에 적은 것 외에는 개인정보를 국외로 이전하지 않습니다.
모바일 앱 푸시 알림은 국외 이전이 따릅니다. iOS·안드로이드 단말에 알림을 보내는 통로는 애플·구글의 푸시 서비스뿐이어서, 그 경로를 쓰지 않고는 알림을 보낼 수 없습니다. 회사는 알림 본문을 보내지 않습니다 — 단말 토큰과 알림 종류, 그리고 뜻이 없는 일회용 참조값만 전달하고, 내용은 앱이 회사 서버에서 따로 받아 표시합니다.
| 이전받는 자 | 이전 항목 | 이전 국가 | 이전 일시·방법 | 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Google LLC | 단말 푸시 토큰, 알림 종류, 일회용 임의 참조값 (본문·식별번호 미포함) | 미국 | 알림 발생 시 · HTTPS 전송 | 앱 푸시 알림 전달 | 전달 완료 시까지 |
| Apple Inc. | 단말 푸시 토큰, 알림 종류, 일회용 임의 참조값 (본문·식별번호 미포함) | 미국 | 알림 발생 시 · HTTPS 전송 | 앱 푸시 알림 전달 | 전달 완료 시까지 |
위 이전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28조의8 제1항 제3호에 따라 계약의 이행에 필요한 범위에서 이루어지며, 같은 조 제2항에 따라 이 방침에 공개하는 것으로 갈음합니다. 그 밖의 사유로 국외 이전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 동의를 받겠습니다.
사유
돌봄사 모바일 앱에 푸시 알림을 도입하기 때문입니다.
긴급돌봄 요청처럼 즉시 알려야 하는 일이 있는데, 앱이 닫혀 있으면 알릴 방법이 없었습니다. 휴대전화 운영체제는 앱이 주기적으로 서버를 확인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 iOS 는 실행 시점을 운영체제가 정하고, 안드로이드는 최소 15분 간격입니다. 단말에 알림을 보내는 통로는 애플·구글의 푸시 서비스뿐이고, 그 경로는 국외에 있습니다.
문자메시지로 대신하는 방법도 검토했으나, 그러려면 휴대전화번호를 통신사에 넘겨야 합니다. 푸시 토큰보다 강한 식별자이고 사람을 직접 가리킵니다. 알림을 포기하는 것은 긴급돌봄의 성격상 선택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전하지 않습니다」를 「이것만 이전합니다」로 바꿉니다.
무엇을 보내지 않는지가 이 개정의 핵심입니다
애플·구글이 보는 것은 단말 토큰과 알림 종류, 그리고 뜻이 없는 일회용 참조값뿐입니다. 알림 본문은 보내지 않습니다 — 앱이 깨어나 회사 서버에서 따로 받아 화면에 표시합니다.
| 무엇 | 보내나 |
|---|---|
| 「새 긴급돌봄 요청이 있습니다」 같은 고정 문구 | 보냅니다 |
| 요청 시각·지역·이용가정·아동 등 내용 | 보내지 않습니다 |
| 알림 일련번호 | 보내지 않습니다 — 번호가 늘어나는 것만 봐도 건수를 셀 수 있어서, 뜻이 없는 난수를 대신 씁니다(하루 뒤 폐기) |
종전 약속을 «약화» 하는 개정입니다
종전 방침은 「국외 이전이 생기면 별도 동의를 받겠습니다」라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개정은 그 약속을 법이 정한 최소선(제28조의8 제2항 — 방침 공개로 갈음)으로 낮춥니다.
동의를 받는 방식을 택하지 않은 이유는, 거절한 돌봄사에게는 긴급돌봄 알림이 영영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안전에 직결되는 알림을 개인의 동의 여부에 따라 가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밖의 사유로 국외 이전이 필요해지면 그때는 별도 동의를 받습니다 — 이 문장은 그대로 남겨 두었습니다.
이용기관에 불리할 수 있는 변경이므로 시행일 30일 전에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