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관 · 정책

개정 전·후 비교

개인정보처리방침 2026-08-26 시행 개정에서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조항별로 견주어 보여 드립니다.

v1.1v1.2시행 2026-08-26

무엇이 바뀌었나

개정 전v1.1
개정 후v1.2
바뀐 조항1개 (신설·변경·삭제)
번호만 이동0개
그대로13개

2. 수집 항목 · 이용 목적 · 처리 근거 · 보유기간변경

개정 전

아래는 회사가 직접 수집하는 정보입니다. 돌봄사·이용가정·아동의 정보는 위 1의 «나. 수탁자» 에 해당하며 5번과 위·수탁 안내를 보십시오.

가. 동의를 받아 처리하는 개인정보

동의하지 않으셔도 서비스 이용에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해당 항목의 안내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구분수집 항목이용 목적보유기간
도입 문의기관명, 담당자 성명, 연락처, 이메일, 문의 내용상담 회신 및 안내문의 처리 후 1년
채용 지원성명, 연락처, 이메일, 이력서·경력기술서에 기재된 정보채용 전형 진행, 결과 안내전형 종료 후 1년
(인재풀 보관 동의 시 2년)
마케팅 활용기관명, 담당자 성명, 이메일, 연락처제품 소식·자료·행사 안내동의일부터 2년
(철회 시 즉시 파기)

나.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개인정보

구분수집 항목이용 목적보유기간
무료 체험 신청
계약 체결·이행
기관명, 사업자등록번호, 기관 코드, 담당자 성명, 연락처, 이메일계정 개설, 본인 확인계약 종료 후 60일
포털 담당자 계정
계약 이행
성명, 이메일(로그인 ID), 연락처인증, 이용 안내계약 종료 후 60일
접속기록
법령상 의무
접속 IP, 접속 일시, 수행 업무부정 접속 확인, 안전성 확보조치1년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계약·결제
법령상 의무
사업자등록증, 대표자명, 세금계산서 이메일, 계좌이체 내역요금 청구, 세금계산서 발행5년
(전자상거래법·국세기본법)
고객 문의(티켓)
계약 이행
문의 내용, 첨부파일, 담당자 성명·이메일문의 처리, 서비스 개선3년
요금은 계좌이체와 전자세금계산서로만 청구합니다. 회사는 신용카드 정보를 수집하거나 보관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는 돌봄사 급여·4대보험 처리를 위해 이용기관의 위탁을 받아 처리하며, 법령에 근거가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근거 법령 확정 전

개정 후

아래는 회사가 직접 수집하는 정보입니다. 돌봄사·이용가정·아동의 정보는 위 1의 «나. 수탁자» 에 해당하며 5번과 위·수탁 안내를 보십시오.

가. 동의를 받아 처리하는 개인정보

동의하지 않으셔도 서비스 이용에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해당 항목의 안내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구분수집 항목이용 목적보유기간
도입 문의기관명, 담당자 성명, 연락처, 이메일, 문의 내용상담 회신 및 안내문의 처리 후 1년
채용 지원성명, 연락처, 이메일, 이력서·경력기술서에 기재된 정보채용 전형 진행, 결과 안내전형 종료 후 1년
(인재풀 보관 동의 시 2년)
마케팅 활용기관명, 담당자 성명, 이메일, 연락처제품 소식·자료·행사 안내동의일부터 2년
(철회 시 즉시 파기)

나.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개인정보

구분수집 항목이용 목적보유기간
무료 체험 신청
계약 체결·이행
기관명, 사업자등록번호, 기관 코드, 담당자 성명, 연락처, 이메일계정 개설, 본인 확인계약 종료 후 60일
포털 담당자 계정
계약 이행
성명, 이메일(로그인 ID), 연락처인증, 이용 안내계약 종료 후 60일
접속기록
법령상 의무
계정(아이디), 접속 IP, 접속 일시, 수행 업무부정 접속 확인, 안전성 확보조치1년 이상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계약·결제
법령상 의무
사업자등록증, 대표자명, 세금계산서 이메일, 계좌이체 내역요금 청구, 세금계산서 발행5년
(전자상거래법·국세기본법)
고객 문의(티켓)
계약 이행
문의 내용, 첨부파일, 담당자 성명·이메일문의 처리, 서비스 개선3년
요금은 계좌이체와 전자세금계산서로만 청구합니다. 회사는 신용카드 정보를 수집하거나 보관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는 돌봄사 급여·4대보험 처리를 위해 이용기관의 위탁을 받아 처리하며, 법령에 근거가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근거 법령 확정 전

사유

접속기록 항목의 수집 항목과 보유기간 두 가지를 고쳤습니다.

① 수집 항목에 「계정(아이디)」를 넣었습니다

실제로 남기고 있는데 알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회사의 관제 시스템은 운영자가 무엇을 했는지 기록할 때 그 시점의 로그인 아이디를 함께 저장합니다. 계정을 지운 뒤에도 「누가 했는가」를 답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이 정한 접속기록의 항목에도 계정이 들어갑니다. 종전 문구(「접속 IP, 접속 일시, 수행 업무」)는 실제보다 적게 알린 것이어서 바로잡습니다.

② 보유기간을 「1년」에서 「1년 이상」으로 고쳤습니다

관제 접속기록을 2년 보관하기로 정하면서(2026-08-26) 문구를 맞췄습니다.

같은 기준 제8조는 접속기록을 1년 이상 보관하도록 하고, 5만명 이상의 정보주체에 관한 개인정보를 처리하거나 고유식별정보·민감정보를 처리하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2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회사는 이용기관이 늘면 이 기준에 이르게 되는데, 접속기록은 소급해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2년을 보관합니다.

종전의 「1년」은 법정 최소치를 적은 것이어서 실제 보관 기간과 어긋나 보였습니다. 같은 방침 11번 「안전성 확보 조치」는 이미 「1년 이상」이라 적고 있어 한 문서 안에서 두 문장이 달랐고, 이번 개정으로 둘을 맞췄습니다.

「2년」이 아니라 「1년 이상」으로 적은 것은 나중에 기간을 늘릴 때 방침을 다시 고치지 않아도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용자에게 불리한 개정이 아닙니다

수집 항목을 늘린 것이 아니라 이미 수집하던 것을 밝힌 것이고, 보유기간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내용이 그대로인 조항 13개는 여기에 싣지 않았습니다.
전문으로 보시려면 개정 전 v1.1 · 개정 후 v1.2 · 전체 변경 이력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요금·도입 절차를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