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 개정 전 | v1.1 |
|---|---|
| 개정 후 | v1.2 |
| 바뀐 조항 | 1개 (신설·변경·삭제) |
| 번호만 이동 | 0개 |
| 그대로 | 13개 |
2. 수집 항목 · 이용 목적 · 처리 근거 · 보유기간변경
개정 전
가. 동의를 받아 처리하는 개인정보
| 구분 | 수집 항목 | 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도입 문의 | 기관명, 담당자 성명, 연락처, 이메일, 문의 내용 | 상담 회신 및 안내 | 문의 처리 후 1년 |
| 채용 지원 | 성명, 연락처, 이메일, 이력서·경력기술서에 기재된 정보 | 채용 전형 진행, 결과 안내 | 전형 종료 후 1년 (인재풀 보관 동의 시 2년) |
| 마케팅 활용 | 기관명, 담당자 성명, 이메일, 연락처 | 제품 소식·자료·행사 안내 | 동의일부터 2년 (철회 시 즉시 파기) |
나.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개인정보
| 구분 | 수집 항목 | 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무료 체험 신청 계약 체결·이행 | 기관명, 사업자등록번호, 기관 코드, 담당자 성명, 연락처, 이메일 | 계정 개설, 본인 확인 | 계약 종료 후 60일 |
| 포털 담당자 계정 계약 이행 | 성명, 이메일(로그인 ID), 연락처 | 인증, 이용 안내 | 계약 종료 후 60일 |
| 접속기록 법령상 의무 | 접속 IP, 접속 일시, 수행 업무 | 부정 접속 확인, 안전성 확보조치 | 1년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
| 계약·결제 법령상 의무 | 사업자등록증, 대표자명, 세금계산서 이메일, 계좌이체 내역 | 요금 청구, 세금계산서 발행 | 5년 (전자상거래법·국세기본법) |
| 고객 문의(티켓) 계약 이행 | 문의 내용, 첨부파일, 담당자 성명·이메일 | 문의 처리, 서비스 개선 | 3년 |
개정 후
가. 동의를 받아 처리하는 개인정보
| 구분 | 수집 항목 | 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도입 문의 | 기관명, 담당자 성명, 연락처, 이메일, 문의 내용 | 상담 회신 및 안내 | 문의 처리 후 1년 |
| 채용 지원 | 성명, 연락처, 이메일, 이력서·경력기술서에 기재된 정보 | 채용 전형 진행, 결과 안내 | 전형 종료 후 1년 (인재풀 보관 동의 시 2년) |
| 마케팅 활용 | 기관명, 담당자 성명, 이메일, 연락처 | 제품 소식·자료·행사 안내 | 동의일부터 2년 (철회 시 즉시 파기) |
나.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개인정보
| 구분 | 수집 항목 | 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무료 체험 신청 계약 체결·이행 | 기관명, 사업자등록번호, 기관 코드, 담당자 성명, 연락처, 이메일 | 계정 개설, 본인 확인 | 계약 종료 후 60일 |
| 포털 담당자 계정 계약 이행 | 성명, 이메일(로그인 ID), 연락처 | 인증, 이용 안내 | 계약 종료 후 60일 |
| 접속기록 법령상 의무 | 계정(아이디), 접속 IP, 접속 일시, 수행 업무 | 부정 접속 확인, 안전성 확보조치 | 1년 이상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
| 계약·결제 법령상 의무 | 사업자등록증, 대표자명, 세금계산서 이메일, 계좌이체 내역 | 요금 청구, 세금계산서 발행 | 5년 (전자상거래법·국세기본법) |
| 고객 문의(티켓) 계약 이행 | 문의 내용, 첨부파일, 담당자 성명·이메일 | 문의 처리, 서비스 개선 | 3년 |
사유
접속기록 항목의 수집 항목과 보유기간 두 가지를 고쳤습니다.
① 수집 항목에 「계정(아이디)」를 넣었습니다
실제로 남기고 있는데 알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회사의 관제 시스템은 운영자가 무엇을 했는지 기록할 때 그 시점의 로그인 아이디를 함께 저장합니다. 계정을 지운 뒤에도 「누가 했는가」를 답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이 정한 접속기록의 항목에도 계정이 들어갑니다. 종전 문구(「접속 IP, 접속 일시, 수행 업무」)는 실제보다 적게 알린 것이어서 바로잡습니다.
② 보유기간을 「1년」에서 「1년 이상」으로 고쳤습니다
관제 접속기록을 2년 보관하기로 정하면서(2026-08-26) 문구를 맞췄습니다.
같은 기준 제8조는 접속기록을 1년 이상 보관하도록 하고, 5만명 이상의 정보주체에 관한 개인정보를 처리하거나 고유식별정보·민감정보를 처리하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은 2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회사는 이용기관이 늘면 이 기준에 이르게 되는데, 접속기록은 소급해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2년을 보관합니다.
종전의 「1년」은 법정 최소치를 적은 것이어서 실제 보관 기간과 어긋나 보였습니다. 같은 방침 11번 「안전성 확보 조치」는 이미 「1년 이상」이라 적고 있어 한 문서 안에서 두 문장이 달랐고, 이번 개정으로 둘을 맞췄습니다.
「2년」이 아니라 「1년 이상」으로 적은 것은 나중에 기간을 늘릴 때 방침을 다시 고치지 않아도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용자에게 불리한 개정이 아닙니다
수집 항목을 늘린 것이 아니라 이미 수집하던 것을 밝힌 것이고, 보유기간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